치료
진단에 따라 치료의 방향과 목표를 설정합니다.
약물요법, 물리요법, 주사요법 등을 복합적으로 시행하며 통증재활을 위한 운동요법을 지도합니다.
대개의 통증은 환자의 생활패턴이나 자세 습관에 의해 발생되므로 환자 스스로 치료자가 되어서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절한 교육과 훈련이 필요합니다.
근골격계 통증의 수술적 치료는 절대적인 적응증이 아니라면 비수술적 치료를 우선 시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
